경력기술서

경력기술서 양식

담당 업무와 성과를 항목별로 정리하면 깔끔한 A4 경력기술서가 실시간으로 완성됩니다. 그대로 PDF로 내려받거나 인쇄하세요. 무료, 설치·회원가입·워터마크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고, 한글이 깨지지 않으며, 입력 내용은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경력기술서 만들기 →

이력서와 경력기술서의 차이

두 문서를 함께 요구하는 곳이 많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이력서는 인적사항·학력·경력을 한눈에 보여 주는 요약이고, 경력기술서는 각 경력에서 맡은 역할·담당 업무·사용 기술·정량적 성과를 자세히 풀어 쓴 문서입니다. ResumeBloom에서는 경력과 프로젝트 항목의 설명 줄을 충분히 채워 경력기술서처럼 구성할 수 있고, 필요 없는 섹션은 숨겨 업무 중심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작성하는 방법

1. 위의 경력기술서 만들기를 누르세요. 2. 이름·연락처와 한 줄 소개를 적습니다. 3. 경력마다 회사·기간·직책을 적고, 그 아래에 담당 업무와 성과를 한 줄씩 풀어 씁니다. 4. 굵직한 일은 프로젝트 항목으로 분리해 역할·기술·결과를 적습니다. 5. 학력·기술 등 필요 없는 섹션은 숨기고, PDF 내려받기로 저장하거나 .txt로 내보냅니다. 항목이 많아 길어지면 페이지 경계 안내선과 블록 단위 페이지 나눔이 내용이 잘리지 않게 정리해 줍니다.

여러 장이어도 깔끔하게

경력기술서는 이력서와 달리 두세 장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ResumeBloom은 미리보기에서 실제 A4 여러 장으로 나눠 보여 주고, 항목이나 제목이 페이지 경계에서 어색하게 잘리지 않도록 블록 단위로 페이지를 나눕니다. 화면에서 본 그대로 PDF와 인쇄 결과가 나오므로, 분량이 많아도 단정한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득력 있는 담당 업무를 쓰는 요령

담당 업무는 직무기술서를 옮기듯 나열하기보다, 무엇을 맡아 어떻게 바꿨는지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재고 관리 담당”보다 “재고 발주 기준을 재정비해 결품률을 12%에서 4%로 낮춤”이 역할과 성과를 함께 전달합니다. 동사로 시작해 한 줄에 하나씩 적고, 가능하면 숫자로 끝맺으세요. 규모(인원·예산·트래픽)나 기간을 덧붙이면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또한 지원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역량을 앞쪽 줄에 배치하고, 같은 회사 안에서도 성격이 다른 일은 별도 항목으로 나누면 읽기 쉽습니다. 정보를 텍스트로 적어야 채용 시스템(ATS)과 사람 모두 읽을 수 있으며, 텍스트만 받는 양식을 위해 .txt 버전으로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한 도구로 만들 수 있나요?

네. 같은 입력에서 경력·프로젝트 설명을 짧게 두면 이력서처럼, 자세히 풀어 쓰면 경력기술서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섹션 표시/순서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이 되어도 항목이 잘리지 않나요?

블록 단위로 페이지를 나눠 항목이나 제목이 페이지 경계에서 잘리지 않습니다. 미리보기의 페이지 구분이 PDF·인쇄와 동일하게 나옵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작성 내용과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PDF에서 한글이 깨지나요?

아니요. 화면의 미리보기를 그대로 PDF로 만들기 때문에 한글이 보이는 대로 출력되고 글꼴이 깨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지원 양식에 붙여넣을 텍스트로도 받을 수 있나요?

네. .txt 내려받기로 서식 없는 텍스트 이력서를 받아 PDF를 받지 않는 양식이나 ATS 입력란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최신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작동해 설치 없이 아이폰·안드로이드·PC 어디서나 쓸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이력서 만들기 · 이력서 양식 · 신입 이력서 · 개발자 이력서 · 영문 이력서